D램가 `바닥?`…보합세 지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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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1-25 20:54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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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램가 `바닥?`…보합세 지속
D램가 `바닥?`…보합세 지속
남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“비수기임에도 D램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달을 저점으로 메모리 시장이 改善(개선) 될 것”이라며 “북미 거시경제지표가 改善(개선) 되면서 IT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엘피다 등 후발기업들의 감산규모가 예상치를 상회한데다 추가 D램 가격 하락 가능성이 불투명해 PC 업체들이 D램 재고를 재축적하기 스타트했기 때문”이라고 풀이했다.
(자료:D램익스체인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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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표> DDR3 2Gb 256M×8 1333㎒ 고정거래가 추이 (단위 : 달러)
D램가 `바닥?`…보합세 지속
다. 업계 전문가들은 D램 가격이 바닥을 형성, 안정세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IT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와 대만·Japan 반도체 업체들의 감산 효과가 반영됐다는 analysis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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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 연구원은 2분기에 PC 출하량이 회복되는 한편 울트라북 확산과 스마트기기 고성장 등으로 메모리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. 지난해 11월에서 12월 전반기까지 세 순서 가격이 하락한 이후 보합세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여전히 최저가에 머물고 있지만 업계는 D램 가격이 바닥을 찍고 안정세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됐다. 특히, 메모리 반도체 후발기업 웨이퍼 투입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들 전망이어서 이 시기에 D램 수급이 크게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.
D램 고정거래가격이 지난해 12월부터 계속 보합세를 유지했다.
서동규기자 dkseo@etnews.com
D램가 `바닥?`…보합세 지속
설명
11일 반도체 시장조사기업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월 전반기 DDR3 2Gb 256M×8 1333㎒ 고정거래가격은 지난해 12월 전·후반기와 동일한 0.88달러로 집계됐다.